생활의발견 어버이날 선물 2011/05/10 10:51 by 딤불라






꽃을 좋아하시는 어머니도 피하시는 계절이 있는데 그게 바로 이맘쯤부터 9월까지이다. 금방 시들어서 싫다신다
그래서 카네이션은 매번 뱃지로 재활용하고 있다
아버지는 매년 카네이션 뱃지를 사왔냐고 하지만 사실'몇년째 같은거였어요...'
그래서 이번엔 선물 뭐해드릴까 고민 중 각자 키링 하나씩 선물하면 좋겠다 싶어서 구입한 닥스, MCM 키링-
아버지는 심플하게 내사진 하나껴서 드렸고,
어머니는 나이가 들면서 빨간색이 좋다고 하시니 정열의 빨간색으로 선물해드렸다
차키껴서 애용중이신듯.




그리고 이번 어버이날은 뜻깊게 봉사활동을 하고 왔다
오랜만에 가니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어머니도 같이가서 행사에 참여해서 더욱 의미있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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